계룡그룹 창립 55주년, 시평 17위로
2025-01-20 13:00:03 게재
장기근속자 등 포상
계룡그룹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을 포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계룡그룹은 1970년 설립후 현재 전국시공능력평가 17위의 1등급 건설사로 성장했다. 건실한 재무구조와 안정적 사업방향을 바탕으로 건축 주택 토목 유통 레저 등에서 경쟁력을 갖춰왔다.

1992년에는 계룡장학재단을 설립해 장학·문화사업과 희망나눔 캠페인, 재난 피해민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룡그룹은 17일 대전시 탄방동 사옥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장기근속자(진중길 외 75명)과 우수사원(자랑스런 계룡인상 김호영 외 23명), 우수 부서·현장,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과 포상을 진행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