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설 연휴 4일간 운영

2025-01-24 13:00:02 게재

28·29일 이틀 휴무

삼성전자서비스는 이번 설 연휴 중 4일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스마트폰의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하는 취지다.

설 연휴 첫날인 25일에는 전국 170곳 서비스센터가 모두 문을 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휴대폰 태블릿 등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삼성강남 서울홍대 부천중동 등 ‘주말케어센터’ 9곳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6일 27일 30일에는 주말케어센터 9곳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수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설 전날인 28일과 설 당일인 29일은 서비스센터 문을 닫는다.

주말 케어 센터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와 컨택센터(1588-3366)를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 가능하다. 삼성강남은 토요일과 동일하게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연휴기간 냉장고 고장 등 가전제품 점검이 긴급히 필요한 경우에 한해 ‘긴급 출장서비스’도 제공한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고성수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