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활용 영상 속 부적절한 장면 찾는다
2025-02-04 13:00:03 게재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ENM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심의 모델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영상 심의 모델을 사용하면 흡연이나 음주,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장면 등 영상 속 부적절한 콘텐츠를 자동으로 탐지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심의 모델이 담배 술과 같은 객체를 구분하고 욕설 폭력 성행위 등의 행동 인식도 지원한다.
특히 오토바이 헬멧이나 안전벨트 착용 여부, 자동차 번호판 등의 정보를 식별하는 기능까지 기존 모델에서 추가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고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