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 상용화에 145억원 지원

2025-02-05 13:00:20 게재

산업부, VPP·DR 분야 등

산업통상자원부는 통합발전소(VPP), 수요반응사업(DR), 저장전기판매사업 등 분산에너지 기술상용화에 총 1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지역특성에 맞는 분산에너지 분야 신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기반의 에너지 생산·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지원분야는 △분산자원을 활용한 플랫폼 구축 △전력계통 유연성 확대 △분산에너지 생산설비 관련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발전량 예측·분석·설비 제어 및 최적화를 관리하는 사업, 가변성있는 재생에너지를 다른 형태 에너지로 변환해 사용·저장하는 사업(섹터커플링)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부(www.motie.go.kr)와 한국에너지공단(www.energy.or.kr)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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