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미국 텍사스 전력시장 진출

2025-03-05 13:00:02 게재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공기업 최초로 미국 가스복합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활용하여 미국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도 진출한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추진중인 200MWh급 대용량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위한 투자구도를 확정하고, 주주사간 협약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남부발전이 미국 제 3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공기업 최초로 미국 대용량 BESS 시장에 진출한 사례로 배터리를 활용해 전력거래를 하는 사업이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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