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외주·자재부문 협력업체 모집
2025-03-07 13:00:02 게재
신용등급 B- 이상 가능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올해 협력업체 모집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협력업체는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외주 부문 협력업체 신규모집은 토목공종 전 분야가 대상이다. 건축 기계 전기공종은 기존 등록업체 중 신용평가 자료를 제출한 업체만 재등록 심사를 진행한다.
자재 부문은 공통 및 가설자재(건축 토목) 건축자재 기계 전기자재 등 지정 품목에 한해 협력업체를 모집한다.
지원한 협력업체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발주 공사 또는 철도 아파트 오피스텔 교육기관 지식산업센터 등 시공실적을 보유한 업체는 우대 사항이 적용된다.
협력업체 자격 요건은 외주 부문의 경우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 2개사에서 신용등급 B-,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받은 업체만 지원 가능하다. 자재 부문은 두 곳의 신용평가사 중 1개사 이상의 신용평가정보 제출이 필수 요건이다.
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4월 11일까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에 접속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중견 그룹이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