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사이버파트너스’ 참여

2025-03-13 13:00:16 게재

국가정보원과 협력 강화

E1은 국가정보원이 주도하는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버파트너스는 지난해 국가정보원 주최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4’ 행사에서 출범한 범국가 사이버안보 협력체다. 방산·보안·핵심기술·금융·에너지 등 주요분야 110개 기업과 20개 국가·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1은 사이버파트너스를 통해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신 정보와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1 관계자는 “국가정보원과 함께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함으로써 정보보호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국가 에너지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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