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협력사 인니 진출 지원
2025-03-18 13:00:06 게재
509만달러 수출 상담 성과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중부발전의 협력기업 협의체 회원사 11개 기업이 동행해 수출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이 기간 중부발전은 국내 발전 기자재 중소기업들의 수출 촉진을 위한 ‘K-그리드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카르타 물리아 호텔에서는 ‘인도네시아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509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도 기록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